오늘 우리 동네에 오는 트럭,
미리 주문하고 바로 받으세요
오늘트럭은 동네 트럭·가게 사장님과 손님을 잇는 직거래 서비스예요. 신선한 야채·과일·제철음식을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우리 동네 정한 곳에서 사장님께 바로 받아요.
손님은 이렇게 써요
오늘 우리 동네에 오는 트럭이 보여요
홈 화면을 열면 오늘 우리 동네에 오는 트럭과 상품이 바로 보여요. 야채, 과일, 제철음식까지.
미리 주문하고 미리 결제해요
가서 줄 설 필요 없어요. 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로 미리 내고, 내 몫은 미리 잡아둬요.
정한 곳에서 바로 받아요
트럭이 어디쯤 왔는지 지도로 보다가, 정한 시간에 나가서 받으면 돼요.
사장님은 이렇게 팔아요
오늘 팔 물건을 올려요
사진 찍고 가격·수량·받는 곳만 정하면 판매 글이 만들어져요. 1분이면 돼요.
단골에게 알림이 가요
가게를 팔로우한 손님에게 새 상품 알림이 바로 가요. 전화 돌릴 필요 없어요.
미리 팔고, 팔린 만큼만 싣고 가요
주문이 미리 들어오니 남는 물건 걱정이 줄어요. 정산 내역도 한눈에 보여요.
믿고 쓸 수 있어요
- 결제는 토스페이먼츠로 안전하게 오가요. 카드사 명세서에 그대로 남아요.
- 그날 들어온 물건을 그날 받아요. 창고를 거치지 않아 신선해요.
- 막히면 주문 화면에서 사장님께 바로 전화할 수 있어요.